커리어 · 삼성전자 / 공정설계

Q. 마이크론 vs 한국나노기술원

연구왕김논문

NAND 소자 연구 석사 졸업 예정자입니다. 스펙은 학점 학사3.7(인서울중하위)/석사4.0(SSH), SCI 1저자 2편, 2저자 1편, 삼성 산학과제 경력을 보유했으나 하반기 삼성·하이닉스는 탈락했습니다. 나이는 올해 27살, 현재 두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. 1. 마이크론 재팬(히로시마) DRAM PI 정규직: 직무 연관성과 커리어 확장에 최적이지만, 해외 생활 스트레스, 연인과의 거리, 기대보다 낮은 연봉이 걸림돌입니다. 2. 한국나노기술원 화합물 소자 평가 위촉직: 집 도보 10분 거리로 정착이 쉽고 실질 소득이 높을 수 있으나, 직무가 화합물 반도체로 다르고 계약직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. 최종 목표는 1~2년 내 삼성·하이닉스 이직입니다. 커리어를 위해 마이크론에서 실무 역량을 쌓는 것이 맞을까요, 아니면 국내에서 생활 안정을 취하며 재도전하는 것이 유리할까요? 멘토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.


2026.01.28
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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